[제 3054 호] 2019년 04월 09일 화요일 메인으로 | 전체기사 | 일일운항현황 | 독자투고 | 지난호 | 뉴스홈
 
메인기사
 
항공산업의 영원한 선구자 조양호 회장…일생을 수송보국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4월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조 회장은 1949년 3월 8일 인천광역시에서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첫째 아들로 태어났다. 조 회장은 서울에서 경복고등학교를 수학한데 이어 미국으로 유학해 美 메사추세츠 주 Cushing Academy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공항공사, ′인천공항 항공물류 발전′ 심포지엄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오는 24일 오전 10시 인천 중구 그랜드하얏트 인천호텔에서 ′인천공항 항공물류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천공항 물류기업과 화물항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인천공항의 항공물류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인천공항공사는 ′2019년 항공화물 물동량 수요 분석′, ′2019년 인천공항 화물 분야 주요 계획(인센티브 등)′에 대해 발표한다.

제주항공, 태국 방콕 취항 10년…평균 탑승률 90% 육박
제주항공이 오는 10일로 태쿡 방콕노선 취항 10주년을 맞는다고 8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009년 4월 인천~방콕 노선에 주2회 일정으로 취항해 일본에 이어 동남아시아 노선에서도 국적 항공사 간 본격적인 다자 경쟁체제를 만들었다. 인천~방콕 노선 취항 이후 △2011년 부산~방콕△2018년 무안~방콕 노선에 취항해 현재는 국내 3개 도시에서 주 32회(△인천 주21회 △, 부산 주7회 △무안 주4회) 방콕에 운항하고 있다.
“생수부터 종이티켓까지 모두 돈, 돈, 돈″…해외 LCC 마케팅 살펴보니...
전 세계적으로 LCC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해외 LCC 이용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다만 ′가격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하는 해외 LCC는 서비스와 요금 정책 등에서 국내 LCC와 차이를 보여, 이용 전 이를 숙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최근 해외 LCC들은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보잉, 사고기 ‘737맥스’ 생산 20% 감축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6개월도 안 돼 두 차례의 추락 참사를 일으킨 ‘737맥스8’ 여객기의 생산을 줄이기로 했다. 보잉은 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달 중순부터 737맥스8의 생산량을 월 52대에서 42대로 약 20% 감축하겠다 발표했다.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명에서 “737맥스8의 생산량 감축은 항공사들의 인도가 중단됨에 따라 임시로 조정한 것”이라며 “보잉은 운영상의 혼란과 생산비용 변화로 인한 재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급자들과 꾸준한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무안군, 항공정비 투자기업 업무협약 체결
전남 무안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국제항공정비(주) 대표 김주선(witness FLtechnics)과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및 MRO행거 건설 등을 위한 업무협약(MOA)을 체결했다. 무안국제공항은 국제선의 다양화로 개항 이래 2018년 이용객이 54만 명을 돌파했으며 2019년 100만 명을 목표로 신규노선 유치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에따라 항공기 운항도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항공사는 항공유지보수정비(MRO)를 맡길 업체가 없어 늘어나는 항공정비를 인도네시아, 대만 등에 맡기고 있다.

항공대, 주말 일일 항공캠프 실시
한국항공대학교가 내달 11일과 18일에 각각 중등부와 고등부 주말 일일 항공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항공캠프는 △조종사 △관제사 △항공정비사 △드론 전문가 등 항공분야의 유망직종을 체험할 수 있는 진학·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참가생들은 △비행 시뮬레이터 실습 △모의항공교통관제 실습 △비행의 원리 이해 등을 통해 관제사 및 조종사 체험 시간을 갖는다.
중국서 또 비행기 엔진에 동전 던져…남성승객 열흘 구금
중국에서 승객이 비행기 엔진에 동전을 던져 이륙을 지연시킨 사건이 또 일어났다. 4일 저장신문에 따르면 지난 2일 샤모씨는 부인과 딸을 데리고 우한에서 우루무치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했다. 집을 떠날 때 그의 장모는 생후 6개월도 안 된 손녀가 비행기를 처음 타니 동전 몇 개를 던져 복을 빌어야 순조롭게 여행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날씨로 알아보는 ′골드코스트′ 여행의 최적기
골드코스트는 아름다운 해변과 눈부신 자연을 자랑하는 휴양지로 손꼽힌다. 호주에서 시드니 다음으로 유명한 곳으로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며 휴양은 물론 관광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더욱 완벽하다. 단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와 달리 골드코스트는 시드니나 멜버른보다 따듯한 기후를 유지해 겨울에도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다.
[대한항공] 2019 1st Korean Air Internship Program for Embry Riddle
[대한항공] 2019 1st Korean Air Internship Program for Embry Riddle

연인·가족 여행지로 ′딱′…나라현의 ′나라 사슴공원′
멀고도 가까운 나라 일본. 오사카와 후쿠오카, 도쿄, 나라 등 매력적인 여행지가 즐비한 탓에 매년 수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봄에 가기 좋은 체험 위주의 여행을 원한다면 나라 현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나라현은 눈이 초롱초롱하고 순하기로 유명한 사슴을 감상할 수 있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지로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다.
[프리죤아이섹코리아] 인천국제공항 미주행 항공 프로파일러 채용(대한항공, 델타항공)
[프리죤아이섹코리아] 인천국제공항 미주행 항공 프로파일러 채용(대한항공, 델타항공)

″부산에서 북해도까지 한 번에?″…제주항공X온라인투어라면 OK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일본 ′북해도′가 답이다. 북해도는 다채로운 꽃이 피어나는 봄을 시작으로 바다의 푸른빛이 눈부신 여름,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 그리고 순백의 세계가 펼쳐지는 겨울까지 뚜렷한 사계절을 품고 있기 때문. 여기에 천혜의 자연경관과 명품 온천으로 완벽한 힐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게, 전통 라멘, 맥주 등 먹거리도 다양해 오감만족을 선사한다.
[이수정보㈜] 드론 관제시스템 개발 및 운영(SM)
[이수정보㈜] 드론 관제시스템 개발 및 운영(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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