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보포털시스템 항공정보포털시스템

검색하기

검색하기

키워드


기사 분류별


날짜

~

헤드라인뉴스

항공운송사업자 면허 기준 완화.. 신규 항공사 설립 탄력 붙을 듯

이미지

국토교통부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제5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고 항공운송사업자 면허기준 완화, 건설현장 굴착공사 안전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각 부처가 과제를 발굴하고 국무조정실의 조정을 거쳐 마련된 규제 혁신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항공·도매·소매 등 서비스업 분야 진입요건을 시장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특히 항공운송사업자 면허기준 중 예측가능성이 낮고 모호해 신규 사업자에게 불합리한 장벽으로 여겨지는 과당경쟁 우려 기준을 삭제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국토부가 진행하고 있는 항공운송사업자 신규면허 발급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고유가·금리인상·원화약세 3중고에도 대형항공사 3분기 선방

이미지

고유가로 인한 항공유 가격 급등, 금리 인상, 원화 약세 등 부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대형 항공사들의 3분기 실적이 전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유럽 등 장거리 노선 호조와 비즈니스 좌석 수요 증가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단거리 노선 위주인 저비용항공사(LCC·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는 3분기에 고유가는 물론 일본 태풍·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해 실적에 일부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취항 10년 맞은 에어부산, 매출 1兆 향해 ′훨훨′

이미지

에어부산이 취항 10년 동안 매출과 인력 고용 등에서 눈부신 비상을 기록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 연내 상장을 추진하고 운항노선도 확장해 2021년 매출 1조원 시대를 열 계획이다. 에어부산은 올해 취항 10년을 맞아 취항 초기보다 인력은 10배 이상, 매출은 100배 가까이 성장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에어부산은 2008년 10월27일 비행기 두 대로 부산~김포 노선을 처음 취항한 뒤 10년 만인 2018년 9월 기준 누적 탑승객 4069만3559명을 기록했다. 직원 수는 취항 당시인 2008년 100여 명에서 이날 현재 1341명으로 늘었다.

한국공항공사, 중국 왕홍 활용한 김포국제공항 홍보 마케팅

이미지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김명운)는 16일, 중국 유명 왕홍인 방헌우와 손실성을 “김포국제공항 일일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김포공항 홍보 마케팅에 나섰다. 방헌우와 손실성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 팔로워 총 180만명을 보유한 유명 온라인 스타로, 여행·뷰티·패션 분야에서 중국 젊은 층에게 큰 파급력을 가지고 있다.

양양국제공항, 베트남·대만 3개 노선 하늘길 열었다

이미지

강원도 양양국제공항에서 대만 타이베이와 펑후도, 베트남 호찌민 등 동남아 3개 노선의 하늘길이 새롭게 열렸다. 양양∼대만 타이베이 노선은 160석 규모의 MD-82 대만 원동항공이 11월 7일까지 총 8항 차, 아웃바운드로 운항한다. 이미 17일 취항했다. 운항은 오후 7시 양양공항에 도착, 오후 8시에 출발한다. 양양∼대만 펑후도 노선도 타이베이 노선과 같은 기종으로 17일 취항했다.

이스타항공, 인천-팔라완 단독노선 신규취항

이미지

이스타항공이 10월 28일 필리핀 팔라완 신규노선 취항을 통해 새로운 하늘길 운항에 나선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0월 28일부터 인천-팔라완 주 7회 매일 운항을 시작한다. 운항스케줄은 인천-팔라완 출국편(ZE571)이 오후 8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여 현지시간 기준 오전 12시 5분 팔라완에 도착한다. 귀국편(ZE572)은 현지시간 기준 오전 1시 35분 팔라완 푸에르토프린세사 공항에서 출발하여 인천에 오전 7시 10분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