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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교통부, 연방항공청 보잉 737 맥스 승인과정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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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통부가 산하 연방항공청(FAA)이 최근 잇단 대형 인명 사고가 난 보잉 737 맥스 기종의 안전성을 승인한 과정을 조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189명이 숨진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추락 사고에 따라 시작됐으며 이 사고와 관련된 항공기 안전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수송보국′ 반세기 대한항공…이젠 항공산업 100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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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모태인 한진그룹 창업주인 고(故) 조중훈 회장은 수송으로 국가에 보답한다는 ‘수송보국(輸送報國)’을 경영철학으로 삼았다. 한평생 수송 외길을 걸으면서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했다. 운수업을 택한 것은 교통과 수송이 인체의 혈관처럼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기간산업이라고 판단해서다. 조 회장의 장남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70)과 손자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44)도 창업주의 뜻에 따라 수송보국의 외길을 걷고 있다.

제주항공, 10년간 인천~오사카 210만명 날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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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의 첫 국제선 정기편인 인천~일본 오사카 노선이 오는 3월20일로 취항 10주년을 맞는다. 제주항공은 지난 2009년 3월 20일 인천~오사카 노선에 주7회 일정으로 처음으로 정기노선을 운항하며 본격적인 국제선 운항 시대를 열었다. 제주항공은 인천~오사카 노선 취항 이후 지난달까지 모두 1만2700여 회를 운항해 210만6000여 명을 수송했고, 평균 탑승률은 80% 후반대를 기록했다.

양양공항 입국, 중국 관광객 무사증 허용, 제주입도 면제...행안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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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양양군은 강원도 양양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중국 관광객에 무사증으로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규제혁신 과제로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고 밝혔다. 이같은 양양군의 조치는 현재 제주도를 방문하기 위해 중국을 출발, 양양국제공항으로 입국하여 10일 이내의 기간 동안 관광가능 지역에서 체류하려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한 제주단체 환승객 무사증 입국허가가 허용되고 있으나, 제주도를 방문하기 위한 환승객에게만 이 제도가 허용되기 때문이다.

진에어, 기내 VR 서비스 시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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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이달 31일부터 국내 항공사 최초로 기내 VR(가상현실)서비스를 시범 도입한다. 진에어는 18일 기내에서 각종 게임, 영상 등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VR 헤드셋을 대여해주는 기내 VR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탑승객들은 VR 헤드셋을 통해 360도 전 방향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보드게임, 공연, 다큐멘터리, 스포츠 등 200여개의 컨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