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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편의 최우선″…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장 준비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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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인천공항′으로 불리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내년 1월 18일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정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항공, 델타항공, 에어프랑스, KLM 등 항공동맹체 ′스카이팀′ 소속 4개 항공사가 전용으로 사용하는 제2터미널은 무엇보다도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가장 많이 고려한 시설과 서비스로 고객을 맞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그린월드어워드서 내셔널 이니셔티브 부문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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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저탄소·친환경 공항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11일(현지시각) 두바이에서 개최된 2017년 그린월드어워드에서 ′내셔널 이니셔티브(National Initiative)′ 부문 금상을 받았다. 그린월드어워드는 영국의 친환경 비영리단체 ′The Green Organization′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환경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을 찾아 시상한다.

양양공항, 개항이래 최대 수요 대비...14일 대형기 운항 모의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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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이 개항이래 최대 수요를 대비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 56일을 앞둔 오는 14일 올림픽조직위와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는 양양공항대형기 운항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 12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모의 훈련은 동계올림픽 기간 중 양양공항에 착륙할 대형 수송기의 수요발생을 감안한 모의 훈련이다.

[2017 뉴리더십-비전퀘스트] 위기마다 뉴카드 승부수…′투트랙경영′ 사업보국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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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인 고(故) 조중훈 회장은 ′사업보국′의 신념으로 수송외길을 걸었다. 총알과 포탄이 날아드는 베트남전에서 군수물자를 수송했고, 척박한 땅에서 고사 직전의 국영 항공사를 인수해 이륙시켰다. 숙련된 조종사를 키우기 위해 돌밭을 가꿔 일군 제주도 제동에 비행훈련원을 세웠으며, 무모한 투자라는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인재양성을 위해 인하공대와 항공대를 인수했다.

비엣젯항공, 인천-나트랑 노선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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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초 민영 항공사 비엣젯항공은 이달부터 인천-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엣젯항공의 인천-나트랑 노선은 편도로 약 5시간이 소요되며 오전 1시50분 인천을 출발해 현지 시간 오전 5시25분 나트랑에 도착한다. 나트랑-인천 노선은 현지 시간 오후 4시15분 출발, 당일 오후 10시45분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현재 주 5회 운행 중이며 내년 1월7일부터는 주 7회로 증편 운행한다.

팬퍼시픽항공 필리핀 세부 신규 취항 ′개별 자유여행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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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퍼시픽항공이 이달 인천-세부 직항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팬퍼시픽항공은 지난 11월 업그레이드 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공전문 판매대리점과 손잡고 재정비를 단행했다. 특히 팬퍼시픽항공은 한국 내 영업 경쟁력 강화와 품질 높은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LCC 항공의 경쟁력 있는 가격은 유지한 채, 기내식과 담요를 제공하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인당 제공되는 무료 위탁 수하물도 1인 최대 20㎏으로 확대, 소비자의 편의를 대폭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