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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카운터 이전…항공사 재배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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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다음 달 1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 서편에 있는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와 항공사 라운지를 동편으로 이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전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의 체크인 카운터는 기존 K·L·M 카운터에서 A·B·C 카운터로 바뀐다. 아시아나항공의 퍼스트와 비즈니스 라운지는 기존 43번·28번 게이트에서 11번·26번 게이트 근처로 이전한다.

대한항공, 운항·정비·통제 등 매년 1000억 안전예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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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회사에서 안전 운항은 바꿀 수 없는 절대 명제다. 이 때문에 절대 안전운항 체제를 확립하고, 철저한 관리 시스템과 품질 평가를 토대로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은 세계적 항공동맹체인 스카이팀을 비롯해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미국연방항공청(FAA), 유럽항공연합(JAA) 등 유수 항공 관련 기관에서 엄격히 규정한 운항 기준보다 높은 세계 최고 수준의 운항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에어버스, 보잉 등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정시운항을 하는 항공사로 잇따라 선정되는 성과도 거두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처음으로 공항 내 작업장 표준 작업지침서 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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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표준작업지침서를 제정했다. 19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 곳곳에서 일하는 협력사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직업수칙 제정을 추진했다. 인천공항에 표준 작업지침서가 제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사는 중대사고로 연결될 수 있는 사고위험이 큰 작업환경에 대한 작업·안전수칙을 제정, 협력사들에 배포할 계획이다. 고위험장소는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산업재해 발생위험이 있는 곳이다. 공사는 인천공항 내 22곳의 고위험 장소를 지정할 계획이다.

캐세이패시픽, 미국 항공 박물관에 보잉 777 ′1호기′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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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항공과 보잉이 최초의 보잉 777 항공기를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항공 우주 기념시설인 피마 항공 우주 박물관에 기증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캐세이패시픽이 기증하는 777-200 항공기는 777 시리즈의 1호 모델(B-HNL)로, 지난 18일 캐세이패시픽의 허브 공항인 홍콩에서 애리조나 투손으로 비행했다. 이 항공기는 박물관에 있는 350여개의 역사적인 항공기들과 함께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