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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델타 공동운항·새 항공기 도입으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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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전사적 경영체질 개선을 통한 재도약의 기반 구축’을 목표로 정했다. 신시장 개척 등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마켓 리더로서 경쟁력 확보, 안전 활동 강화를 통한 절대 안전운항체제 지속, 차세대 고효율 항공기 도입 및 서비스 강화, 질적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통한 재무 건전성 강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노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인천-나트랑·푸꾸옥 신규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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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2019년 첫 정기 신규 노선으로 베트남 나트랑과 푸꾸옥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각각 2월 1일, 15일 첫 운항을 시작한다. 먼저 인천-나트랑 노선은 2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일 운항한다. 출발편(ZE561)이 21시 35분 인천을 출발해 현지시각 00시 35분에 나트랑에 도착하며, 도착편(ZE562)은 현지시각 새벽 1시 35분 출발해 인천에 8시 35분에 도착한다. 비행시간은 약 5시간이며 편도총액 기준 89,900원부터 판매한다.

울릉공항, 이르면 연내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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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의 KDI(한국개발연구원) 총사업비 적정성 검토결과가 내달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감사원은 울릉도와 포항간 항공노선 공역 사용에 대한 국방부와의 사전협의 부재에 대해 현재 국토부와 국방부가 공역 사용에 대한 MOU체결 전 실무협의를 마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이와함께 3월 중 총사업비 협의가 올라오고 적정성에 이상이 없으면 재정상 준비가 돼 있기 때문에 올해 안에 발주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日 ′음주 드론 조종′ 금지법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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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음주 상태에서의 드론(소형무인기) 조종을 금지하는 법 제정을 추진한다. 국토교통성은 드론 추락에 따른 불상사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음주 조종 금지 규정을 담은 법안을 마련해 오는 28일 시작되는 정기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일본에서 보급이 크게 늘고 있는 드론 관련 규제 법규는 2015년 항공법에 처음 신설됐다.

진에어 창립 11주년..최정호 대표이사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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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는 22일 “앞으로의 경영환경이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이라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보다 안전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일관된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더욱 더 자랑스러운 진에어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날 강서구 등촌동 진에어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진에어 창립 11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아프리카 수단, 이스라엘 비행기 남수단 통과 첫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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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비행기가 아프리카의 이슬람 국가 수단의 협조를 얻어 이례적으로 남수단 상공을 날았다. 21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 등 이스라엘 언론에 따르면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태운 비행기가 아프리카 중부 차드에서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돌아올 때 남수단 상공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