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839 호] 2018년 05월 23일 수요일 메인으로 | 전체기사 | 일일운항현황 | 독자투고 | 지난호 | 뉴스홈
 
메인기사
 
인천공항 2022년까지 일자리 5만개 창출…공항복합도시 개발
인천공항공사는 공항복합도시 개발 등을 통해 2022년까지 신규 일자리 5만개를 창출하기로 했다. 공사는 2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인천공항 사회적 가치 실현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종합계획에는 4대 전략과 16개 과제가 포함됐다. 4대 전략은 ▲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좋은 일자리 1번지 ▲ 지역 및 사회와 함께 발전 ▲ 창의·혁신 스마트 경영 ▲ 항공·물류 글로벌 위상 강화 등이다.
항공사 장애인 편의 서비스, 휠체어부터 할인까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은 항공여행에 제약이 따른다. 탑승수속후 기내까지 이동이 쉽지 않고, 휠체어, 안내견 등이 있는 경우는 더 어렵다. 하지만, 항공사들의 편의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하면 번거로움을 크게 덜 수 있다. 동반 가족 혜택도 있어 교통약자라면 항공사들의 관련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된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적 항공사들이 장애인 등을 배려한 다양한 교통약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공항, ′글로벌 배송센터′ 유치 본격 추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지난 18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CIP라운지에서 CJ대한통운, 글로벌 해외직구 전자상거래 기업 아이허브(iHerb)와 ′글로벌 배송센터 유치 및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번 양해각서는 글로벌 배송센터를 적극 유치할 수 있는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인천공항을 아시아 전자상거래 물류허브공항으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비용항공사 부산발 항공권 특가 경쟁 치열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이 부산발 항공권 할인 경쟁에 열을 올리며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제주항공은 이달 23일부터 5일간 김해공항과 대구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노선을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부산∼도쿄·오사카·후쿠오카, 부산∼스자좡·타이베이, 부산∼세부·방콕·다낭, 부산∼사이판·괌, 대구∼베이징 구간 등을 편도 기준 5만1천700원에서 15만8천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포국제공항‘실제 화재대응훈련’성공적으로 수행!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조수행)는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5월 18일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서울지방항공청, 강서소방서 등 11개 관계기관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제 화재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을 가졌다.
아시아나항공, 산초울 마을 방문해 1사1촌 봉사활동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산초울 마을을 방문해 ‘1사 1촌’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1사 1촌은 기업과 농촌 마을이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 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등을 통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6년 산초울 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13년째 교류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111명의 아시아나항공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들은 ▲모내기 ▲고구마 심기 ▲떡 만들기 등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아시아나항공과 사회공헌 협력MOU를 체결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의료진들도 작년에 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틀니세척 등 치아 검진을 실시했다.

이스타항공, 홍보 서포터즈 ‘윙스타’ 3기 해단식 진행
이스타항공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윙스타′ 3기가 3개월간의 서포터즈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홍보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이스타항공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스타항공 임직원 및 윙스타 3기 서포터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가졌다. 윙스타 3기는 총 12명으로 지난 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위닝팀·두잉팀·날다팀 등 3개 팀으로 나눠 3개월간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했다.
쿠바 여객기 추락 사망자 110명…″한국인 탑승객 없는 듯″
쿠바에서 발생한 국내선 여객기 추락 사고 사망자가 110명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19일(현지시간) 쿠바 국영 매체 쿠바데바테가 아델 로드리게스 교통부 장관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 기체는 국영 ′쿠바나 데 아비아시온′과 전세기 임대 계약을 한 멕시코 항공사 글로벌 에어 소속 보잉 737 항공기로, 전날 오전 모두 113명을 태우고 수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 로드리게스 장관은 탑승자는 모두 113명이고, 절대다수인 102명이 쿠바 승객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고의 미항 ′리우데자이네루′, 필수명소만 콕콕
브라질 동남 지방의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항구도시 리우데자네이루. 해안 경관이 아름다워 나폴리, 시드니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지난 201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으며 보통은 ′리우′라는 약칭으로 불린다. 1월의 강이라는 뜻을 지닌 리우의 기후는 적도에서 유입되는 브라질 난류의 영향을 받아 연중 기온차가 작은 열대기후로 2월이 평균기온 26℃도로 가장 덥고 7월은 평균 기온이 20.6℃로 가장 시원하다. 다가오는 여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정열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한국항공협회]기간제 직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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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으면 가기 힘든 여행지 마추픽추, 혼자라도 외롭지 않아
배낭 여행객들의 버킷리스트 여행지 중 최고로 손꼽히는 마추픽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투어벨이 마추픽추 1박2일 투어를 준비했다. 투어벨 관계자는 ″쿠스코에서 마추픽추까지 페루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며 실속 있는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면서 ″잉카문명에 빠져들 수 있는 여행을 즐겨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18년 하계 연구보조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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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대체할 필리핀 휴양지 어디? ′팔라완′이 대세다
지난 4월, 보라카이 폐쇄 결정 직후 태국의 끄라비부터 필리핀의 보홀과 팔라완 등 주변 휴양지들이 대체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그중 팔라완은 필리핀 남서부에 자리하고 있는 섬으로 높게 뻗은 산맥과 울창한 열대우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필리핀의 마지막 낙원′이라고도 불리며 깨끗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잘 보존된 생태계 등 휴양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즐기는 휴양은 물론 다채로운 관광 명소로 여행에 재미를 더한 웹투어의 팔라완 패키지 상품을 소개한다.
[(주)티오엠에스] 항공기 구조 설계/해석/시험
[(주)티오엠에스] 항공기 구조 설계/해석/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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