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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국산 소형 위성 발사체 경쟁력 높이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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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우리나라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와 무인 항공기 개발 기술력을 바탕으로 ′뉴스페이스′(New space·민간 주도 우주산업)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다. 대한항공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스페이스파이오니어’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소형 발사체용 공통격벽 추진제 탱크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고 6월 24일 밝혔다. ‘스페이스파이오니어’는 우주 부품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우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기정통부 주도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총 2,115억원이 투입된다.

무안공항, 김포노선 취항…50인승 소형 항공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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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공항과 서울 김포공항을 잇는 항공노선 취항식이 24일 무안공항에서 열렸다. 취항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 서삼석 국회의원, 김한종 도의회 의장, 김산 무안군수, 윤형관 하이에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2010년 6월 아시아나 항공 무안-김포 정기편 노선이 사라진 이후 11년 만에 같은 노선이 정기성 스케줄로 편성됐다.

“여름 바캉스를 무착륙으로!” 에어부산, 7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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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이 7월에도 김해국제공항에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을 운항한다고 24일 밝혔다. 7월 에어부산의 무착륙 국제관광비행은 7월 17일과 31일 두 차례 운항하며, 오전 10시 김해공항에서 이륙해 일본 대마도→나가사키→사가→가고시마를 거쳐 김해공항으로 되돌아오는 여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고, 기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전체 좌석 220석 중 133석만 예약을 진행한다.

국제선 비상 준비 중 항공업계‥`델타 변이` 확산에 `좌불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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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국제선 노선 재개를 준비했던 항공업계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자칫 제대로 된 국제선을 띄우기도 전에 다시 닫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가 싱가포르·태국·대만·괌·사이판 등과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을 본격 추진하면서 국제선 부활 노선의 기대감이 불고 있다.

경남 사천시, 항공MRO 산업 중심지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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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한국항공서비스(이하 ‘KAEMS’)는 2019년 2월 제주항공의 B737 초도정비가 시작된 지 2년 4개월 만에 50호기의 민항기 정비(기체중정비) 실적을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 및 KAEMS의 기술력과 경남도와 사천시의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국내 항공산업 최대 집적지인 경남 사천의 입지적 장점이 어우러져 이룬 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