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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국토교통부’ 제5회 항공특성화대학 학술발표대회 및 제7회 항공인력양성사업 수기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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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19(금) 김포공항 메이필드호텔에서 제5회 항공특성화대학 학술발표대회와 제7회 항공인력양성사업 수기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항공특성화대학 학술발표대회는 항공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7개 대학*의 사업성과 확산의 일환으로 우수한 학술논문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상호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 오늘 열렸다…″순조로운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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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이 세계 선도 공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날개′인 제2여객터미널을 18일 공식 개장했다. 제2터미널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첫 착륙 여객기인 필리핀 마닐라발 대한항공 KE624편은 오전 4시 11분께 활주로에 안착했다. 이어 20분께 게이트 접현을 마쳤으며 28분께 승객 331명이 제2터미널에 내리며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T2시대 개막]대한항공, 인천~대구 환승전용 내항기 ′첫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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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발 대구행 환승전용 내항기(KE1413)편은 이날 오전 9시1분 활주로를 이륙하며 첫 운항을 시작했다. 내항기 첫 편에는 28명의 승객이 탑승했다. 인천~대구간 환승전용 내항기는 하루 2번 운항한다. 대구 출발 오전 6시55분(KE1412편), 오후 4시45분(KE1414편), 인천 출발 오전 7시55분(KE1413편), 오후 7시25분(KE1415편)이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지방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는 승객들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이다. 국제선에 준해 운영돼 기존 대구공항 이용 승객이 인천공항을 통해 출·입국할 때 대구와 인천에서 각각 탑승수속을 거쳐야 했던 것을 대구공항에서 한 번만 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스타항공, 인천-오이타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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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규슈 오이타 노선의 신규취항식을 갖고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스타항공은 일본 규슈 오이타 신규취항을 기념하며 최종구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항공 인천-오이타 신규 취항식’행사를 진행했다. 이스타항공의 오이타 노선은 주3회(수, 금, 일) 운항하며, 상세 스케줄은 출발편(인천-오이타) ZE6231은 오후 3시 3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오후 5시 오이타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오이타-인천) ZE6232의 경우 오후 6시 오이타공항을 출발하여 오후 7시 3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LCC 공격적 日노선 확장...韓 관광객 700만명 일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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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선 확장 전략을 펼치고 있는 저비용항공사(LCC) 업계가 엔화약세까지 더해지면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17일 일본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누적)까지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646만1200명으로 전년 동기 459만명 대비 40% 증가했다. 통상 12월은 여행수요가 가장 많은 달로 60만명 이상이 일본을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지난해 일본 방문객은 700만명 돌파가 확실시 된다. 기존 최고 기록은 2016년 509만명이다.

′전기항공기′ 뜬다…노르웨이, 2040년까지 모든 단거리노선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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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가 2040년까지 모든 단거리노선에 전기항공기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주요 산유국인 노르웨이는 수송분야에서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에 앞장서며 세계에서 국민 1인당 전기차 대수가 가장 많은 국가이기도 하다. 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2040년까지 단거리노선을 중심으로 전기항공기 운항 체제를 구축, 전기수송분야에서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방침이다. 노르웨이 국영 아비노르(Avinor) 공항공단 관계자는 ″세계 최초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와 시민사회, 항공정비산업 육성에 지혜를 모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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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시민사회단체 거버넌스로 구성된 ‘시민사회 소통네트워크’는 1월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이학재·윤관석 의원, 인천상공회의소와 함께 인천항공정비산업 육성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학재·윤관석 의원을 비롯한 인천상공회의소 김기완 상근부회장, 유필우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장, 남흥우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이창운 인천YMCA 회장 등 소통네트워크 참여단체 대표 및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