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보포털시스템 항공정보포털시스템

검색하기

검색하기

키워드


기사 분류별


날짜

~

헤드라인뉴스

좋은 일자리 1번지, 인천공항 11만여 일자리 한마당 열린다!

이미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인천공항 사회적 가치 실현 종합계획의 목표인 ‘좋은 일자리 1번지, 인천공항 11만여 일자리 한마당’실현을 위해 일자리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공항은 국토부와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취업지원 및 교육훈련과 연계한 일자리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여 인천공항의 기존 6만여 일자리에 대한 매칭은 물론 새로운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러시아 아에로플로트와 공동운항 노선 확대

이미지

하바롭스크, 사할린 등 러시아 극동 지역 항공 여행이 한층 편리해진다. 대한항공이 최근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회원 항공사인 러시아 아에로플로트와 공동운항(Codeshare) 노선을 확대키로 했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보잉 ″20년간 신규항공기 수요 4만3천대…6조달러 규모″

이미지

앞으로 20년 동안 4만3천대 규모의 신규 항공기 시장이 새로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6조3천억달러(약 7천108조원)에 달한다.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은 1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2037 상용시장 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전 세계 항공기 규모가 작년 말 2만4천400대에서 20년 뒤인 2037년 4만8천540대로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

국제선 유류할증료 4개월만에 내려…내달 최고 7만2천600원

이미지

치솟기만 하던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가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4개월 만에 한 단계 내린다. 이에 따라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이동 거리에 따라 추가로 붙는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최고 8만4천700원에서 7만2천600원으로 인하된다. 승객 부담은 다소 줄어들지만, 그간 오른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적지 않은 액수다.

중국, 베이징 신공항에 안면인식 기술 도입…출입국 신원확인

이미지

중국이 120억 달러를 투입해 건설하는 베이징 신공항에 안면인식 기술이 도입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8일 보도했다. 서우두(首都) 공항의 교통량을 분담할 베이징 신공항은 도심에서 남쪽으로 50km 지점에 세워지며, 최대 연 1억 명의 승객이 이용할 전망이다. 기존 공항에서는 출입국 관리 직원이 신분증을 일일이 검사해 승객들이 길게 줄을 서야 했으나, 안면인식 기술이 도입되면 카메라가 승객의 얼굴과 국가 데이터베이스를 대조해 자동으로 신원을 확인한다.

싱가포르항공, 2018 스카이트랙스 ‘세계 최고 항공사’ 선정

이미지

싱가포르항공은 ‘2018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에서 세계 최고 항공사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이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 된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 싱가포르항공은 ‘세계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 ‘최고의 퍼스트 클래스 좌석’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