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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공

  • 제목 中 칭다오·정저우·샤먼행 부정기 항공편 7편 추가 운항
  • 작성일 2020-09-15 13:25:00
  • 조회수 112
  • 첨부파일
17일부터 운항 예정…모두 인천서 출발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과 홍콩, 마카오에 대한 특별입국절차가 개시된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콩 발 항공편 승객들이 '자가진단 앱' 설치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0.2.13 [공항사진기자단] photo@yna.co.kr

국토교통부와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에 머무는 우리 교민이 중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한-중 간 부정기 항공편을 추가로 운항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항공편은 인천에서 출발해 중국 칭다오(靑島), 정저우(鄭州), 샤먼(廈門) 등 3개 지역으로 가는 노선의 총 7편으로, 17일부터 운항 예정이다.

취항은 대한항공과 샤먼항공 등이 나누어서 하게 된다.

이 항공편에 탑승하려는 승객은 72시간 전 유전자 검사(PCR) 증명서를 준비해야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정부는 이 밖에 추가 부정기 항공편 운항 일정도 확정되는 대로 항공사와 주중 대사관 홈페이지 등에 안내할 예정이다.

정부는 다만 코로나19 상황 등에 따라 항공편 운항 계획이 바뀔 수 있어 탑승 전에 반드시 항공사를 통해 운항 일정을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한중 항공노선 추가 운항 계획
[국토교통부·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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